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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와 제한

신고보다 검증을 먼저 합니다

불편함과 권리 주장을 구분하고, 신고 당시 기록과 자료를 확인해 꼭 필요한 콘텐츠 범위만 처리합니다.

정책 버전 1.0 · 시행일 2026년 7월 31일

신고는 주장 접수입니다

신고가 접수됐다는 사실만으로 콘텐츠를 비공개하거나 불법·허위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Bornview는 자료 검토, 임시 제한, 부분 가림과 복구 같은 운영 상태만 관리합니다.

정확한 대상과 문장이 필요합니다

  • 신고 대상 콘텐츠 ID와 신고 당시 revision ID를 필수로 저장합니다.
  • 문제가 된 문장의 시작과 끝 범위, 텍스트 snapshot을 함께 제출합니다.
  • 신고자 관계, 구체적인 설명, 증빙자료와 원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 기분 나쁨, 평판 악영향, 허위라는 표현만으로는 보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독립적으로 심사합니다

소비자 리뷰와 업체 답글은 별도 콘텐츠입니다. 업체 답글의 욕설은 답글만 제한하며 부모 리뷰의 공개 상태, 검색 metadata와 JSON-LD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필요한 범위만 제한합니다

  • 보완자료 요청, 신고 기각, 공개 유지
  • 특정 부분 가림, 임시 비공개, 원상 복구
  • 영구 삭제, 전문가 검토 필요

중립적인 안내를 사용합니다

‘권리 관련 신고가 접수되어 검토 중입니다’, ‘운영정책에 따라 일부 개인정보가 가려졌습니다’처럼 절차와 상태를 설명합니다. ‘권리침해 리뷰’, ‘명예훼손 확인’, ‘허위 리뷰’처럼 법률적 결론을 단정하지 않습니다.